기술분야 기계,소재
기술명 외단열 패널 조립체 및 이의 시공방법
특허권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출원번호 10-2015-0002116

-배경

최근 들어 에너지의 급격한 소비증가에 따라 에너지의 효과적인 관리가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 각국의 공통된 현안 문제로 대두되고 있으며, 특히, 전체 에너지 소비량 중에 많은 양의 에너지가 건물의 열관리 및 에너지 보존 방법상의 문제와 대체 에너지 이용기술 부족 등으로 건물부분에 소비되고 있는데, 건물부문에서 외벽체 단열을 통해 에너지를 절약한다면 효율적인 에너지 절감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종래 대부분의 건축물은 내단열 방법으로 외피를 둘러쌓는 외단열의 형태보다 단열적인 측면에서 효과가 적으며, 열교 가 발생할 경우 내부에서 결로가 발생하는 등의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외단열공법은 열적인 성능이 좋은 반면에, 시공성 저하, 공사비 증가, 단열재가 외부에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파손 등 의 문제점이 있다.외단열공법의 경우 드라이비트라고 불리는 공법으로서 내부에 단열재(스티로폼 등)를 넣고 외부에 약 5mm 내외의 박판형 외장을 도포하고 건조 후 경화시켜 사용하는데, 드라이비트 자체의 강성이 작기 때문에 별도의 콘크리트 구조체를 세워 벽체를 구성해야 하며, 이로 인하여 전체적인 벽체의 두께가 증가하게 되어 내부면적이 감소 하게 된다. 

 

-기술성

건축물 외벽에 브래킷 및 앵커볼트에 의해 설치되는 수직프레임, 수직프레임과 결합되어 격자모양을 이루는 수평프레 임, 수직프레임 및 수평프레임 사이의 간격에 설치되고 건축물의 새로운 외벽을 이루며 건축물 내부와 외부 사이의 단 열기능을 행하고 프린트되는 색상 또는 디자인으로 건축물의 외벽을 마감하는 단열패널, 수직프레임 또는 수평프레임 과 단열패널 사이의 간격을 마감하는 고정부를 포함한다. 수평프레임은 건축물의 상단 또는 하단에 배치되고 단열패널의 단부가 지지되는 고정돌출부를 구비하는 단부프레임 및 단부프레임 사이에 복수 개가 일정 간격을 유지하며 배치되고 단열패널이 지지되는 제1고정패널부를 구비하는 중 간프레임을 포한다. 수직프레임은 단부프레임에 상단 또는 하단이 고정되도록 연결되고 중간프레임과 교차되도록 연결되며 상기 단열패널 이 지지되는 제2고정패널부를 구비한다. 단열패널의 일측부에 연결되는 수직프레임은, 후크모양으로 형성되는 제1연결부재가 형성되고, 단열패널의 타측부에 연결되는 수직프레임은, 제1연결부재와 끼움결합 되도록 제2연결부재가 형성된다. 단열부재에는 건축물로부터 배출되는 열에너지 또는 빛에너지를 건축물 측으로 반사시키는 반사부재가 접착된다.고정 부는 수직프레임 또는 수평프레임과 단열패널 사이에 개재되는 지지부재 및 지지부재에 도포되고 수직프레임 또는 수 평프레임과 단열패널 사이의 간격을 마감하는 실링부재를 포함한다.

 

-경제성

수평프레임 및 수직프레임으로 이루어지는 격자모양의 프레임을 제작하여 시공 현장으로 이송하여 조립하며 시공을 행하므로 시공현장에서의 작업이 간단하여 외단열 패널 조립체를 시공하는데 소요되는 시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 다양한 색상 또는 디자인으로 연출되는 외장패널이 투명패널에 의해 커버되도록 설치되어 외단열 패널 조립체의 외벽 을 형성하므로 건축주의 취향에 따라 외장패널을연출하여 다양한 색상 또는 디자인으로 건축물의 외벽을 미려하게 마 감할 수 있다.외장패널의 외벽을 유리재질을 포함하여 이루어지는 투명패널이 커버하도록 설치되므로 건축물의 외벽 에 이물질이 누적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고, 외단열 패널 조립체의 외벽에 누적되는 이물질을 용이하게 제거할 수 있어 건축물의 외벽을 미려하게 유지 관리할 수 있다. 

 

-시장성

건자재 시장규모는 2010년 60.4조원, 2015년에는 65.1조원으로 추정되며, 2020년에는 68.4조원, 2030년에는 71.9조 원으로 전망된다.


문의처 주식회사 이산컨설팅그룹
전화번호 02-556-5559
이메일 admin@isan.co.kr
첨부파일 첨부파일 35.pdf
목록